장마 소강상태…‘무더위’가 온다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7월 04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지난 7월 3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에 기록적인 강수량의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와 침수를 비롯한 각종 피해가 발생했다. 4일 장마전선이 빠른 속도로 남하하면서 주춤한 반면, 무더위가 다시 이어지고 있다.
포천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역은 서울 및 경기남부 등 기타 수도권에 비해 피해가 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마는 오는 7월 5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6일부터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예정이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주)포천신문사 |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7월 0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