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김창호)은 지난 7월 1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20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2011년이 벌써 반이 지나갔다. 남은 6개월도 알차게 보내시기 바라며, 포천신문과 함께 도약하는 시기가 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포천 지역사회 모든 전반에 걸쳐 시민의 시각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부조리 고발부터 가슴이 훈훈해지는 미담까지 좋은 기사를 많이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창호 시민기자단 단장은 “포천시의 재정자립도가 3년 연속 하락하는 가운데 난개발이 이어져 안타깝다. 시민기자단이 제 역할을 다해 지역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당부하고, “시민기자단의 체제를 굳건히 해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임원회의는 이상창 국장의 ‘뉴스 브리핑’, ‘기고 및 온라인 글쓰기 현황 보고’에 이어 시민기자단 활동 활성화 건, 기타 제안의 건 등 안건토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특히 오는 7월 23일 오전 9시 신북면 깊이울유원지와 국사봉에서 열리는 포천신문산악회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