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봉' 멤버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윤형주 & 김세환의 우리들의 이야기’가 오는 7월 15일 오후 8시 포천 반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윤형주, 김세환이 보여주는 아주 특별한 이번 콘서트는 지난 날 가슴 설레게 했던 감미로운 노래와 못다 한 이야기들과 함께 그 시절, 그 때를 추억하는 세대들로부터 10대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가슴 따뜻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윤형주와 김세환은 ‘우리들의 이야기’, ‘조개껍질 묶어’, ‘바보’, ‘좋은걸 어떡해’, ‘사랑하는 마음’. ‘목장길 따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선 두 남자의 못다 한 이야기들, 솜사탕과도 같은 달콤함, 그리고 웃음이 난무하는 유쾌한 음악회를 통해 어느새 젊은 시절의 추억 속 세계로 빠져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포크음악의 거장이자 선구자인 윤형주, 김세환이 70년대 통기타와 청바지가 젊음의 상징이던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게 만들어줄 히트곡 레퍼토리와 함께 재치 있는 입담과 진솔한 이야기로 잊지 못할 또한번의 추억과 감동을 선사해 줄 이번 공연은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밤의 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포천반월아트홀(☏031-540-6213~4, http://www.bwart.net/)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