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지난 6월 29일 재해위험요인 사전 해소로 주민의 생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해 백학면 두일리 배수펌프장에 대한 시운전을 실시하고 가동준비를 마쳤다.
두일리 배수펌프장은 초성배수펌프장과 함께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일환으로 총사업비 280억원(국비 60% 도비 20% 군비 20%)을 투입해 오는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두일리 배수펌프장 시설용량은 560㎥/min으로 하루에 80만톤을 처리 할 수 있어 집중호우 시 백학면 일원의 침수피해를 예방 할 수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