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일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라득헌)는 지난 6월 29일 일동면 대강당에서 ‘바르게살자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이재문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장, 조도행 포천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바르게살기운동 각 읍면동 위원장, 일동면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우천으로 인해 일동면사무소 대강당에서 열린 제막식에서는 가연석재 유현준 대표 등 조형물 건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증정, 바르게살기 일동면위원회 유태균 총무의 경과보고, 라득헌 위원장의 대회사, 이재문 경기도협의회장의 격려사, 서장원 포천시장과 김종천 포천시의회의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고, 행사 후 바르게살자 조형물 앞에서 제막 행사를 실시했다.
라득헌 바르게살기 일동면위원회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이 바르게살자 조형물 건립을 통해 진실, 질서, 화합의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운동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바르고 공정한 사회, 도덕정신이 살아있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