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호열 대표이사와 추천인 용명숙 시민기자가 유춘화(관인면 초과1리) 할머니댁을 방문해 쌀과 성금을 전달하고 몸이 불편한 할아버지를 위로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6월 28일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과 물품을 소외이웃 8가정에 성금 10만원씩과 쌀 40kg(20kg×2포)씩을 각각 전달하는 2011년 6월 정기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와 정병갑 이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불우이웃을 추천한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 김양숙 주부명예기자, 이현재 노인명예기자단 이사, 용명숙.신순란.정선화.박선하.최소영 시민기자 등과 함께 각 읍면동 불우이웃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
포천신문사는 이날 ▶유춘화(관인면 초과1리) ▶최용득(이동면 노곡리) ▶김보영(일동면 기산4리) ▶박상겸(일동면 기산리) ▶박종숙(내촌면 소학리) ▶이광순(내촌면 내리) ▶정풍일(가산면 가산1리) ▶전동수(소흘읍 주공4단지) 등 생계가 어렵지만 정부로부터 지원받지 못해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8가정을 방문해 성금과 쌀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한편,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불우이웃 대상자들의 가가호호를 직접 방문하고 “자녀들이 다 컸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부양을 받지 못하거나 연락이 닿지 않아 실질적으로 생계가 매우 어려운 이웃들이 너무 많다”며 “더 많은 성금과 물품을 전해드리고 싶지만 보다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하기에 정해진 성금과 쌀을 전달할 수밖에 없는 점을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