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회장 오병익)는 지난 6월 24일 오후 5시 포천시 신읍동 소재 사무실에서 14기 제16차 임원회의 및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오병익 회장을 비롯해 이준호 수석부회장, 박광현 기획운영위원장, 남풍현 교육홍보위원장, 전순이 여성분과위원장, 손성국 청년분과위원장, 김종현 새터민봉사단장, 이규진.최병문 새터민봉사단 부단장, 임종훈 간사, 장혜정 행정실장 등이 참석해 지난 2년간 각종 행사참여와 교육, 연수 등 14기 주요 활동현황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병익 회장은 14기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돌이켜보면 지난 2년간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자문위원과 통일무지개회원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에서 통일안보의식을 다지는 활발한 활동과 성과도 적지 않았다”며 “이러한 성과들은 민주평화통일을 앞당기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병익 회장은 15기 회장으로 연임됐으며, 15기는 7월말께 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출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