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신사옥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임원회의는 노인명예기자단 3대 집행부를 결산하고 4대 집행부롤 새로 구성하는 중요하는 자리”라면서 “지난 2년 임기동안 정원 확대 및 이사제 도입 등으로 조직을 활성화시키는데 큰 기여를 하신 남용만 단장과 임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이 3대 집행부의 마지막 임원회의로서 29일 개최되는 정기총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자”면서 “지난 2년간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임원 여러분과 함께 전국에서 하나 밖에 없는 포천신문과 노인명예기자단의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한 것을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의에서는6월 29일 오후 3시 동교동 고은빌딩 대회의실(구. 포천신문사)에서 개최되는 2011년 정기총회를 앞두고 제4대 임원진 구성에 대해 협의했으며, 3대 임원의 수입과 지출내역을 보고하고 감사결과보고 승인처리했으며, 5월 28일 개최되는 노인명예기자단 단합대회 및 산행 행사에 대한 결산보고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