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관인면주민자치, 서울 성북동과 자매결연
농산물 직거래 판로 알선, 숯골마을 관광 등 교류 활성화 추진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6월 21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관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호)는 지난 6월 17일 문화체육센터에서 서울 성북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현동)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관인면에서 이부휘 포천시의회 부의장, 이한설 관인면장, 박재경 관인농협장, 각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등 60명이 참석했으며, 성북동에서 김은미 동장, 각 기관단체장, 주민자치위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양 지역은 통해 향후 농산물 직거래를 비롯한 우수 동아리 상호교류 등을 통해 주민자치위원회간 우호 증진과 상호 방문을 합의했다. 특히 양 위원회는 신선하고 값 싼 관인지역 농산물의 직거래 판로를 알선하고 탄동2리 숯골마을 등 농촌체험과 관광을 실시하는 등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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