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 교통질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두원)은 지난 6월 21일 경찰서 2층 혁신회의실에서 이상원 경찰서장 및 각 과장, 교통질서추진위원회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위원장·경찰서장 인사말, 교추위 활동사항(교통캠페인, 음주운전 단속 현장 참관, 전의경 위문 등) 보고, 중점 추진업무(교통사고발생 감소현황 및 교통시설물 개선, 교통안전교육 홍보 등) 및 주요범인 검거 현황 보고, 운전면허 간소화 절차 시행 안내,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자유토론 시간에는 43번 국도 정체구간에 대한 대책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어린이교통사고 위험지역 시설 개선책을 집중 논의했다.
이두원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을 위한 질서의식 발전을 위해 매사 새로운 다짐과 각오로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자”고 당부했고, 이상원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포천경찰은 민·관 합동으로 홍보와 단속을 실시, 시민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회의에 앞서 최두열 교추위 부위원장(고은종합전기 대표이사, 포천신문사 전무이사)이 선진교통문화 확립 조성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교통사고줄이기 범국민대회’ 경기도지방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