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흥태.윤희철.배기목 위원, 박정근 위원장, 최호열 대표이사, 박정규.김성렬.정흥모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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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칼럼위원회(위원장 박정근 대진대 교수)는 지난 6월 20일 오후 6시 포천시 선단동 H음식점에서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칼럼위원회 박정근 위원장(대진대 영문과 교수), 김성렬 부위원장(대진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김흥태 위원(대진대 스포츠과학부 교수), 박정규 위원(서울과학기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배기목 위원(대진대 도시공학과 교수), 윤희철 위원(대진대 건축공학과 교수), 정흥모 위원(대진대 국문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포천신문 기고 참여 및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고 신문의 질적 업그레이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대학 교수 필자들로 구성된 칼럼위원회는 분야별 칼럼을 통해 포천신문의 질을 높이고 포천사회를 변화시키는 핵심역할을 해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지식을 제공하고 의식을 높여주는 수준 높은 칼럼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정근 칼럼위원장은 “최근 칼럼위원회에는 원어민 출신인 레이 워크 대진대 영문과 교수와 박정규 서울과기대 교수, 배기목 대진대 교수 등이 새로 합류해 다양한 칼럼 기고가 가능해졌다”면서 “연간 기고 스케줄을 작성해 모든 칼럼위원의 칼럼이 지면에 정기적으로 게재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