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영중면, 행락철 맞이 국도변 정화활동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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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용기)는 지난 19일 만세교검문소에서 성동3거리에 이르는 43번국도변 8㎞구간에 대해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40여명은 행락철을 맞아 도로변 제초작업, 오물수거, 화단김매기, 불법광고물제거 등을 실시해 청정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오각균 영중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도로변에 나와 구슬땀을 흘리며 수고를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봉사정신이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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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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