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수복)는 지난 6월 17일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11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운영위원회 상임고문), 이수복 포천신문 운영위원장, 이상갑·유병호 고문, 임대섭 부위원장, 박제용 총무, 손재우 부총무, 송현섭 감사, 김동재·김석환·김완수·김영진·김원길·김종남·문재길·박용수·유재관·최경식·하동홍 위원, 포천신문사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5월 28일 열린 포천신문사 7개 단체 단합대회 겸 산악회 정기산행의 운영위원회의 많은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열려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신사옥에서 처음으로 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갖게 되니 감회가 참 새롭다. 이 곳에서 지역신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도록 운영위원 여러분들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수복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단합대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운영위원 여러분 덕분에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운영위원회가 포천신문사에서 제 역할을 다 하고 나아가 더 나은 단체가 돼 신문사에 더욱 힘을 모아주길 바라고, 오늘 정기회의에서도 좋은 의견을 많이 개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이상창 편집국장이 지난 한 달간 포천신문사 주요 행사와 분야별 주요 뉴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5월 단합대회 결산 보고,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한 안건 토의 등이 열의 넘치는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