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지난 6월 15일 오전 11시 포천시 선단동 소재 H음식점에서 2011년 6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포천신문산악회 이보용 회장, 남용만(노인명예기자단장) 고문, 이무일.김양숙 부회장, 박경진 감사, 임주성 총무, 박정광.장춘화 부총무, 강기성 산악대장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5월 28일 포천신문사 7개 단체 단합대회와 겸해 실시된 제6차 산행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산악회 회원이 크게 늘고 있다”고 전하고 “첫 전국 산행으로 포천신문산악회가 널리 알려지는 등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보용 포천신문산악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버스 7대가 이동하는 대둔산 산행과 새만금방조제를 견학하는 대규모 행사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잘 치러낸데 대해 자부심이 생긴다”면서 “치밀한 계획과 준비로 일사불란하게 행사를 진행해준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포천신문산악회는 오는 6월 25일 실시되는 7차 정기산행 장소를 왕방산으로 확정하고 오전 9시 왕산사 주차장에서 집결하기로 했다. 또 7월 23일 실시되는 8차 정기산행은 깊이울계곡과 국사봉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오전 9시 깊이울계곡 저수지 위 주차장에서 집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