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희망일터 채용박람회’ 16일 열린다
경기북부권 업체 20개, 구직 희망자 150명 참가 예정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6월 14일
양주시가 구직자와 구인업체간 현장 만남의 장을 통해 취업 및 인재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 16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11 양주희망일터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채용박람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양주시가 주관하며 경기북부권 20개 구인업체와 청년, 여성, 중장년 구직 희망자 약 1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 면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지문적성검사, 이력서용 사진촬영, 유관기관 홍보관 등 다양한 취업관련 서비스가 제공되며,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참가자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1 양주희망일터 채용박람회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경기북부 구인업체와 우수 인재가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실직자의 취업기회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실업문제 해소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이력서를 가지고 행사에 참가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일자리센터(031-820-2436~9)로 문의하면 된다.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6월 1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충남지역에서 진행중인 2026년 충무훈련..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