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흘읍새마을, 감자밭 풀매기로 ‘이웃사랑’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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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남여새마을자도자협의회(회장 이주천, 조계영)는 지난 14일 초가팔리 304번지 3,514㎡의 감자밭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풀매기 작업을 벌였다.
이날 풀매기는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지난 3월 감자를 파종했으며, 오는 8월 중순 수확해 판매할 예정으로 크고 동일한 규격의 감자 생산을 위해 실시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주천 회장은 “이른 아침에 감자밭 풀 매기에 참여해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면서 “오늘의 풀 매기가 오는 8월 알찬 수확을 기대하게 하며, 앞으로 감자 밭 관리를 잘해 풍성한 수확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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