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전과 19범’ 소녀, 출소 1달 만에 또 절도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6월 14일
‘전과 19범’의 소녀가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다시 술 취한 남성들의 물건을 훔치다 붙잡혔다.
의정부 경찰서는 13일 온라인 메신저를 통해 남성들에게 사귀자며 만나 술을 마신 뒤 모텔에서 술 취해 잠든 남성들의 금품을 훔친 여고생 김모 양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
김 양은 지난 11일 오전 2시경에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의 한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23살 박모씨의 현금 60만 원을 포함, 93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전과 19범 김 양은 지난 5월 13일 경기 안양 소년원에서 출소했으며 그 당시에도 모텔에서 금품을 훔치다 잡힌 것으로 드러났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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