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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동 판사의 Master Key=12] 법칙을 알고 힘을 활용하라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8일
↑↑ 임희동 판사, 전 포천시법원장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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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우주마음이나 우리의 마음에서 비롯되고 겉으로 드러난 것은 생각의 결과라는 결론이 된다. 물질이라는 것, 내가 처한 환경이라는 것은 생각에 의하여 만들어지고, 생각에 의하여 없어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자체는 기원도, 항상성도, 실체도 없음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이 외부세계를 '무'라고 한다. 그러나 우주든 나 개인이든 내부세계를 들여다보면, 생각을 내는 의식이 있고, 의식을 내는 마음이 있다. 그래서 우주의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마음과 연결이 된다면, 못할 일이 없다. 그래서 기도의 힘으로 놀라운 결과를 생기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은총의 산물이 아니고,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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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이 유일한 실체다. 외부에 나타난 것은 생각의 결과인 현상일 뿐이다. 그러니까 생각이 변하면, 외부의 환경은 그것을 창조한 생각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변해야 한다. 물론 오랫동안 부정적인 생각을 하여 부정적인 환경을 누리고 있다가, 잠깐 생각을 바꾸어 좋은 것을 생각한다고 해서 바로 좋은 것이 나타나겠는가? 자기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고된 마음의 훈련, 생각의 훈련을 하여야 한다. 하고자 하는 또는 바라는 생각이 반드시 명확하고, 꾸준하고, 확고하며, 분명하고, 바뀌지 않아야 한다. 우주마음과 조화를 이루는 고상한 이상과 우주마음의 능력을 이해하고 믿는 절대적 믿음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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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과학자가 장미화분을 방에 두고 창문을 닫아버린 다음, 장미를 말라죽게 내버려 두었더니, 장미에 기생하던 진딧물이 없던 날개를 만들어서 창문으로 날아가서 창문을 기어 다니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이 실험은 진딧물이라는 생명체에게도 전지전능함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빈대가 방바닥에서 올라오지 못하게 조치를 하였더니, 벽으로 기어서 천정에 올라가 사람 몸으로 떨어져서 자기 먹이를 구하더라는 정주영 회장님의 빈대 이야기도 같은 맥락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에게 진딧물이나 빈대 이상으로 생각하고 필요한 것을 만들고 찾아내는 능력이 왜 없겠는가? 문제는 이를 모르고 쓰지 않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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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의 무한한 힘은 장엄하고 고요하게 우리가 알 수 없는 은밀한 방법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을 알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제시한 분들이 예수님과 석가모니다. 이 힘을 이용하여 이 세상을 안락하고 행복하게 살라는 가르침이 그 분들의 종교다. 이것을 알고 활용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고, 이것은 과학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마음에 어떤 생각을 심느냐? 뿌린 대로 거둔다' 했습니다. 석가모니의 연기법-인과법-인연법의 가르침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원인이 있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 라는 것. 우주의 무한한 힘은 이렇게 법칙에 따라서 움직이니, 이 법칙을 알고 전지전능한 힘을 활용하는 것이 성공의 과학입니다.

임희동 / 판사, 전 포천시법원장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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