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평소 조언과 자문을 아끼지 않으신 자문위원회는 포천신문의 질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포천신문을 지켜주고 키워주는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되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바쁜 일정에도 이렇게 참석해 주신만큼 오늘도 활발한 제안과 토론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의 옛 도읍지이자 중심지인 군내면 신사옥에서 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갖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민헌빌딩의 의미처럼 포천신문이 더 밝고 빛나는 매체로 거듭나도록 자문위원회가 역할을 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걸어서 땅끝마을까지’ 완주에 성공한 양주승 고문이 참석해 ‘18일간의 도전’에 대한 배경과 에피소드 등을 소개하였으며 “자문위원들을 비롯해 포천신문 가족들의 성원에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양주승 고문은 종단의 생생한 경험담을 이야기 하면서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부족한 농촌일손 부족(하재인 위원), 제조업계의 위기와 실상(조복현 위원), 포천 도심 상가 위축과 경기침체(김중기 위원), 철갑상어 양식의 위기(황성택 위원), 시급한 영평8경 복원사업(장동원 위원) 등에 대해 활발한 의견개진과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이보용 자문위원장은 포천신문에 연재 중인 ‘추천 이야기 한마당’을 <행복은 언제나 내마음속에>라는 한권의 책으로 출간해 오는 6월 11일(토) 오전 11시 30분 서울 도봉구 도봉산 입구 초원웨딩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 이보용 자문위원장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양주승 고문이 포천에서 해남까지 직접 끌고간 캐리어를 가지고 참석해18일간의 도전기를 들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