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2청 “식중독 주의” 집단급식소 1천여 곳에 서한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6월 06일
경기북부청은 최근 집단식중독 사고가 잇달아 학교와 기업, 사회복지시설 등 경기북부지역 집단 급식소 1천56곳에 관련 서한문을 보내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북부청은 서한문에서 “식중독의 경우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 여러 증상이 각각 또는 복합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의심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집단 설사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식중독은 음식을 먹을 때 해로운 미생물이나 유독물질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형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전염성이 없으나 노로 바이러스처럼 전염되기도 한다며 주의를 환기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한편 올해 경기지역에서는 식중독 사고 22건이 발생해 635명이 병원치료를 받았으며 이중 89%가 학교 급식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6월 0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전종표)는 2026년 10월 30일(금) 오전 9..
생활상식
포천시, 로컬푸드 출하 농가 교육 진행
|
윤충식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보수석 임명
|
포천시, 지역 소공인 가구 제품 전시회 개최
|
포천시, 선단도서관서 북스타트 부모교육
|
포천시, 한탄강에서 대농갱이 치어 5만 마리 방류
|
포천시, “시의회 예산 삭감 통보 아닌 긴축재정에 따른 협의 과정”
|
포천 청소년, 서울 탐방 1박 2일 성료
|
도교육청, 양주·하남 교육지원청 개청 추진
|
포천시, 11월 1일 예정 ‘한탄강 드론 라이트쇼’ 기상 악화 우려로 연기
|
포천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포대벼 292톤 매입 완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