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선단동새마을부녀회, 무공해 비누 만들기 행사
“친환경 사업 발굴해 녹색 새마을운동 앞장설 것”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5월 31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선단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규전)는 지난 5월 30일 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단동사무소 앞마당에 모여 가정에서 사용하다 버린 폐식용유를 이용해 무공해 비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폐식용유는 화학적인 성질상 물 속에서 미생물에 의해 자연분해 되기 어렵기 때문에 선단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친환경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재생비누 만들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규전 선단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재생비누 만들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발굴해 녹색 새마을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만들어진 친환경 재생비누는 새마을알뜰시장을 통해 저렴하게 판매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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