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가산면 플라스틱 용기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재산피해 500만원, 전기 합선 화재원인 추정돼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5월 27일
지난 5월 27일 오전 1시 22분경 포천시 가산면 가산리의 한 플라스틱 용기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공장 컨테이너와 집기류, 가건물 12㎡ 등을 태워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에 의해 불인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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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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