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5월 25일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과 물품을 소외이웃 11가정에 성금 10만원씩과 쌀 40kg씩을 각각 전달하는 2011년 5월 정기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했다.
5월 불우이웃돕기 행사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병갑 이사, 불우이웃을 추천한 주부명예기자단 강옥자 부단장, 고순자.박경진 주부명예기자, 노인명예기자단 이무일 부총무, 용명숙.박춘형.원종활.정선화.박선하.조미혜.박선영 시민기자 등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각 읍면동 불우이웃 대상자를 함께 찾아가 성금과 쌀을 직접 전달했다.
포천신문사는 이날 ▶최화임(신북면 심곡리) ▶김효숙(화현면 화현6리) ▶이영길(일동면 기산8리) ▶백명욱(일동면 수입리) ▶이경순(영북면 운천6리) ▶지귀례(관인면 삼율리) ▶권경섭(관인면 탄동리) ▶최효식(관인면 초과2리) ▶주영자(소흘읍 이동교리) ▶김종형(선단동) ▶딘티눙(신읍동) 등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생계가 막막하지만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11가정을 방문해 성금과 쌀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한편,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이날 함께 참여한 불우이웃 발굴 추천인들에게 “우리 지역에는 거동이 불편해 소득이 전혀 없어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이 많다”며 “이러한 소외이웃들을 찾아내는 지속적인 추천 발굴이 매우 중요하다”며 협조를 당부했으며, 불우이웃 대상자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꿋꿋하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효숙(가운데, 화현면)에게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이영길(왼쪽에서 세번째, 일동면)씨에게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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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욱씨(오른쪽에서 두번째)에게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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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순 할머니(영북면)에게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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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귀례(관인면) 할머니에게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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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섭 할머니(관인면)에게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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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효식 할아버지(관인면)에게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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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자 할머니(소흘읍)에게 성금과 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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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출신 딘티눙(신읍동)에게 쌀과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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