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파문학상운영위원회(위원장 홍대선)는 지난 5월 14일 제1회 석파문학상 수상작을 발표하고 개별 통보했다. 본지 시민기자로 활동 중인 김형출 시인 겸 수필가는 석파문학상 본상을 수상했다.
문인들의 문학창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참신한 문학작품을 쓴 작가를 발굴해 시상하기 위해 (주)새울사와 (주)티브크사회복지재단에서 후원하는 석파 홍사욱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선생의 호를 따서 제정한 뜻있는 문학상이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5백만 원, 본상 3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이번 응모작은 작품집 150여 권 작품집과 많은 작품이 접수돼 엄정한 심사를 걸쳐 참신하고 문학성이 우수한 작품성을 고려하여 선정했다. 수상소감 심사평 등은 추후에 발표할 예정이고 시상식은 6월에 있을 예정이다.
↑↑ 석파문학상 수상 작품집인 김형출 시인의 시집 『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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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과 심사위원은 아래와 같다.
◎운문부문 수상자 - 대상수상 작품집 : 최정애 시집 『일식』 고요아침(2010) - 본상수상 작품집 : 김형출 시집 『달거리』 문학의전당(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