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일동면 기산8리-경찰수사연수원, 1촌1사 농촌봉사활동
작년 가을 배따기에 이어 두 번째 만남 “고향에 온 느낌이다”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5월 19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경찰수사연수원(원장 허영범) 직원들이 지난 5월 19일 일동면 기산8리 소야마을(이장 심진선)을 찾아 고구마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22일 1촌1사 자매결연 이후 경찰수사연수원 직원들과 기산8리 주민들의 두 번째 만남으로 지난 가을에는 배따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허영범 원장은 “주민들이 무척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고향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며 “자매결연을 맺은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기산8리 심진선 이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경찰수사연수원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함께 심은 고구마는 정성껏 재배해 마을 노인분들이 드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경찰수사관 교육 기관인 경찰수사연수원 직원 25명이 참여했으며, 마을에서는 노인회, 부녀회 등 주민 30여 명이 함께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5월 1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