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5월 17일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 505-1 민헌빌딩 신축사옥에서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는 고사제를 지내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다.
이날 오후 6시에 열린 고사제 행사에는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한 포천신문사 임직원과 신축사옥 시공사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무사안녕과 번창을 기원하는 제를 올렸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가 포천의 중심지인 군내면 신사옥에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을 시작했다”며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포천신문이 시민과 독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좀 더 빠르게 다가감으로써 풍부하고 알찬 뉴스 콘텐츠를 생산하고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착공한 포천신문사 신사옥은 6개월간의 공사 끝에 완공됐으며, 5월 7일 이전을 마치고 9일부터 업무를 시작했으며, 518호(2011년 5월 10일자)를 처음으로 제작.발행하면서 본격적인 ‘군내면 신사옥 시대’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