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가 올해 창간 22주년을 기념하여 사옥을 동교동에서 포천의 중심지인 군내면으로 이전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갑니다.
포천신문사는 5월 7일 사옥을 동교동 213-4 고은빌딩 1층에서 ‘포천시 군내면 청군로 3302 민헌빌딩 2층(군내면 구읍리 505-1)’ 독립된 신축사옥으로 이전하고 5월 9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갑니다.
포천신문사의 군내면 이전은 포천권역 전체 독자와의 소통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포천신문은 군내면 신사옥 이전으로 포천시청, 포천시의회, 포천교육청, 포천경찰서, 포천시법원, 포천반월아트홀, 포천종합운동장 등 주요 행정타운과 문화.체육시설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여 밀착취재와 발빠른 속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포천신문은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로 사옥을 이전해 근거지인 신읍동과 군내면은 물론 서부권인 소흘읍, 선단동, 가산면, 내촌면과 동북부권인 신북면, 영중면, 영북면, 창수면, 관인면, 그리고 일동면, 이동면, 화현면 등 14개 읍.면.동 취재원과 독자들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천신문사는 이번 사옥 이전을 계기로 22년 전통의 오프라인 종이신문은 물론 전국 지역신문 사이트 인기도에서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디지털 포천신문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대한민국을 뛰어 넘어 세계를 향해 최고의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