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글로벌 명동축제’서 홍보행사 가져
“레포츠의 신 중심지 ‘한탄강’으로 놀러오세요”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5월 02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는 지난 5월 1일 제47회 글로벌 명동축제에서 ‘포천, 그곳에 한탄강이 흐른다’라는 주제로 농협중앙회포천시지부 등 12개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민·관공동마케팅단을 구성해 포천시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3월 ‘포천 한탄강 8경’ 지정에 따라 그 동안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여 개발이 제한됐던 포천 한탄강이 레프팅코스, 야생화단지, 오토캠핑장, 자전거트래킹 및 산책로 등 ‘대한민국 제일의 레포츠 중심지’로 변화될 모습을 홍보했다.
특히 포천의 대표적 관광지인 포천아트밸리와 포천개성인삼, 해솔촌쌀, 포천이동갈비와 막걸리 등 청정지역 포천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명동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집중 홍보했다.
이날 행사에 민·관공동마케팅단으로 참여한 김현식 농협중앙회포천시지부장은 “대한민국의 중심지 명동에서 포천을 알리는 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연속해서 개최돼 역동적인 포천의 모습에 자랑스러웠다”며 “이번과 같은 홍보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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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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