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타트 포천네트워크(위원장 유옥자, 이하 포천네트워크)는 제3회 기후변화주간(4월 18일~24일)을 맞이해 지난 4월 20일 포천5일장터에서 ‘장바구니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포천네트워크는 이날 장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장바구니 500여 개를 배포하며 탄소포인트제를 홍보하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려 녹색생활실천을 유도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포천네트워크는 또한 지난 4월 22일과 23일 포천종합운동자에서 열린 ‘2011 경기과학축전’에서 부스를 마련해 ‘내가먼저(Me First) 녹색생활을 실천한다’는 주제 아래 홍보활동을 가졌다.
이 부스에서는 환경보호관련 그림 작품이 전시됐으며, 초등학생용 ‘그린스타트 녹색생활 길라잡이’ 컴퓨터용 CD, ‘CO2를 줄이는 생활의 지혜’ 등의 리플렛이 배포됐다.
유옥자 위원장은 “2011년도에는 ‘탄소제로 청정포천’을 만들기 위해 그린 홈컨설팅과, 각 가정의 탄소포인트제 가입 유도, 학교와 기업의 온실가스 줄이기 홍보를 담당하는 전문분과의 활발한 활동 등 그린스타트 포천네트워크의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을 충실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