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은 지난 4월 27일 오전 11시 포천시 어룡동 소재 D음식점에서 제27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노인명예기자단 임원들은 송우리 일대에서 거리청소 등 환경정화 캠페인이 예정돼 있었지만 우천으로 다음 기회를 연기하게 되었다”고 전하고 “포천의 어르신들을 대표하는 리더들로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임원 여러분이 항상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 단장은 인사말에서 “5월 노인명예기자단 단합대회는 포천신문사 전 단체 임원과 회원들이 정기산행을 통해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라며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노인명예기자단 뿐만 아니라 포천신문사 가족 전체가 화합을 도모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인명예기자단은 5월 28일 단합대회 및 포천신문산악회 정기산행에 대한 준비사항 등을 집중 논의했으며, 6월 22일 개최되는 2011년 정기총회를 앞두고 제3대 임원진 선출 건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
한편, 이날 임원회의에는 황치관.김재화.이희주 등 3명의 신규이사가 참석해 자기소개와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