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4월 23일 대전 솔로몬 로파크 ‘법의날’행사에 참여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자율과 참여의 선진·학교폭력 등 청소년 비행예방을 위해 동서양의 다양한 법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법과 정의 YES OR NO’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경험하는 법률문제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키워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실현하고 향상시킬 수 있도록 법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고, 활발한 토론과 자기주장을 통한 민주적 리더십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판사, 검사, 배심원, 피고, 변호인 등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역할극을 진행하기도 했다.
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는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법의식을 고취시키며, 실생활에 필요한 법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써의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법치사회에서 요구되는 참여정신과 리더십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