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산면 녹수암, 불우이웃에 물품 후원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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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 마전2리 소재 녹수암(대표 자운 이천희)은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고 백미 450Kg과 생활용품 등을 지난 21일 면사무소에 전달했다.
녹수암 자운 이천희씨는 현재 (사)한국문화예술 전통굿 연구 보존회 대표를 역임하고 있고 한국토속문화 진흥협회 포천시 지회장, 포천시예총 발전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불우이웃 자손가정돕기 및 사회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하여 앞장서고 있으며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 민속신앙인 무속을 발전․계승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이천희씨는 “우리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후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정종근 시의원도 참석해 나눔실천을 위한 자리를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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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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