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지난 4월 18일 지역 일자리공시제 추진과 관련, 2011년 일자리창출 총괄계획 및 1/4분기 추진실적에 대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양주시는 올해 1/4분기까지 2,035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앞으로 20개 부서 51개 사업을 통해 8,675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현삼식 시장은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간부문 일자리(위탁 및 용역사업)를 포함해 모든 일자리사업에 대하여 심도있게 검토한 후 향후 추진실적 및 계획에 반영하고, 공시사업 이외에도 보다 많은 일자리가 신규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지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전 공무원이 일자리창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관련 기관 단체는 물론 기업체와 협력해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부서간 일자리 업무 공유를 통해 우리시가 공시한 일자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