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지난 4월 20일 포천시 선단동 H음식점에서 2011년 4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이보용 회장, 최두열 상임고문(포천신문사 전무이사), 김창호 고문, 이무일. 김양숙 부회장, 박경진 감사, 박정광.장춘화 부총무, 엄지원 포천.선단동지회장, 박경자 일동.이동면지회장, 정기섭 신북.창수면지회장 등이 참석해 4월 정기산행과 5월 정기산행을 준비하는 자리가 됐다.
이보용 포천신문산악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전북 대둔산 등반과 새만금방조제 등을 견학하는 5월 정기산행은 포천신문사 7개 단체 모두가 단합대회를 겸해 행사를 갖기로 결정했다”며 “포천신문사 단체 전 회원이 참가하는 봄철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산악회 발전을 위해 바쁘신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5월 정기산행은 포천신문사 창립 이후 처음으로 포천신문산악회 회원뿐 아니라 전 단체 회원들이 버스를 타고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인만큼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 최두열 전무이사는 포천신문산악회 회비 납부현황 및 결산내역을 상세히 보고하면서 “산악회 회비 입금과 사용 내역은 단 1원도 오차가 없이 관리하고 있다”면서 “매달 임원회의에서 투명하게 공개하고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산악회는 4월 23일(토) 오전 9시30분 포천신문사에서 해룡산을 등반하는 제5차 정기산행을 실시하고, 오는 5월 28일 오전 7시 포천신문사를 출발해 전북 대둔산 등반, 새만금방조제, 군산 일대를 견학하는 제6차 정기산행을 포천신문사 7개 단체 단합대회를 겸해 개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