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수복)는 지난 4월 15일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11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새해가 시작된 바로 엊그제 같은데 1/4분기가 지나고 4월도 중순을 지나고 있다”며 “아직 뚜렷한 경기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어려움이 있지만 다양한 직종에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운영위원들이 경영수완을 발휘해 사업이 번창해야 포천의 지역경제도 덩달아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아울러 “포천신문사 7개 단체 중 가장 힘 있는 운영위원회가 포천신문사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많은 성원과 지도편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수복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아침, 저녁 일교차가 심해 감기가 걸리기 쉬운 요즘이다. 건강 꼭 유의하시기 바란다”며 “운영위원회 단합대회를 오는 5월 28일 대둔산으로 떠나는 산악회 정기산행으로 대체한 만큼,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전원이 참석해 7개 단체의 모범을 보이자”고 당부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한 제안 등 안건 토의가 진행됐으며, 특히 운영위원회 단합대회 겸 포천산악회 5월 정기산행에 전원이 참여해 행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이상창 편집국장은 지난 한 달간 포천신문사 주요 행사와 분야별 주요 뉴스를 해설을 곁들여 소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