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4월 14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제5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을 리드하는 주부들이 모인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들이 포천신문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 특히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 포천신문 트위터·페이스북 소셜네트워크 기능을 많이 애용해 달라”고 당부한 후, 주부명예기자단을 대상으로 직접 트위터·페이스북의 간단한 활용법과 이용가치를 설명했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거리에는 진달래, 개나리 등 봄꽃들이 만개해 가슴이 두근거리고, 대둔산으로 떠나는 포천신문산악회 5월 정기산행도 점점 다가오고 있어 그 설렘을 더한다”며 “동호회 활동 뿐만 아니라 게시판 활동, 카메라 고발, 주위 미담 제보 등 기자단 활동에도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이종실 소흘읍지부장의 시 ‘인연은 우연과는 다릅니다’(작자 미상) 낭독, 이상창 편집국장의 뉴스 브리핑에 이어 ▲5월 정기산행 참가 및 단합대회 개최 ▲카페(주부명예기자, 산악회, 유머 등) 참여 등의 안건에 대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