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농·기센터, 전통막장 만들기 교육 열려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11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동환)는 향토음식의 얼을 이어 건강하고 바람직한 식문화 형성을 위해 향토음식연구회원 30명을 대상 지난 4월 7일 농촌여성 창업지원 시범사업장(은현면 하패리)에서 전통막장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부성 절임배추 사장인 김영미 향토음식연구회장은 전통막장은 우리 전통장중에 가장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장으로 1년 내내 저장하여 찌개, 국, 쌈장으로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전통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통 막장은 메주를 엉글게 빻아서 간을 하여 담근 속성 된장이라면서 취향에 따라 찹쌀, 고춧가루 등 넣어 먹을 수 있고 가정주부가 단기일에 직접 담가 먹을 수 있어 앞으로 도시민들에게 널리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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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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