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새마을, 이웃돕기 사랑의 감자 심어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08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익수),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임순)는 지난 4월 8일 내촌면 내리 308번지 소재 400여 평 감자밭에서 수확 후 어려운 이웃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감자’를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에서 감자씨앗 80kg, 가산농협 내촌지점에서 유기질비료 100포대를 지원해주는 등 면내 기관단체에서도 동참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8월경 수확해 어려운 이웃 가정에 전달되고, 일부는 부녀회 바자회를 통해 판매해 또 다른 나눔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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