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 저소득 가정 생일파티 ‘꾸준’
패밀리레스토랑 ‘삐노꼴레’와 가산아동센터 대상 매월 1회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07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이주현 관장)은 관내 패밀리레스토랑 ‘삐노꼴레’와 연계해 지난 2008년부터 가산지역아동센터(사회복지사 이명주) 아동들에게 매월 1회 생일파티를 열어주고 있다.
‘삐노꼴레’는 소나무를 지칭하는 독일어로써 이 레스토랑은 포천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지난 2008년 신봉초등학교 드림스타트사업을 시작으로 생일파티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주고 있다.
생일을 맞은 아동과 친구들은 화덕에서 직접 구운 피자, 스파게티 등 평소 접하지 못한 음식들과 이색적인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생일파티를 선물받게 되는 것.
삐노꼴레 사장은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의 예쁜 미소를 볼 수 있어서 좋고, 이렇게 복지관을 통하여 아동들의 생일 파티를 진행하는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복지관 한 관계자는 “삐노꼴레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도움으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생일파티는 계속 진행이 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삐노꼴레’와 같은 나눔으로 행복해지는 나눔사랑 기업 및 단체가 늘어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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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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