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이동면(면장 이우철)은 최근 면을 찾는 관광객에게 포천시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시화인 포천구절초를 집중적으로 식재한 ‘구절초 길’을 조성 중에 있다.
이동면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동면의 관문인 국도47호선 4차선변 1km 구간에 포천구절초를 식재해 아름다운 도로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구절초 길 조성에 참여하고 있는 최남수 의용소방대장은 “포천시의 시화인 포천구절초를 집중 식재함으로써 전국적으로 알려진 백운동의 본 고장인 이동면은 물론 포천시를 알리는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공무원을 비롯한 봉사단체 및 지역민 모두가 아름다운 이동면 만들기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