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생활체육회는 지난 4월 5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현삼식 양주시장, 이종호 양주시의회 의장과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7대 양주시 생활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조웅래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의 건강증진, 각종 생활체육대회 성적거양 등 양주시 체육발전과 위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김기홍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조웅래 회장은 ▲경기도 초대 교육위원 ▲경기도 의회 3·4대 도의원 ▲농협중앙회 이사5선 ▲농협중앙회 운동부 후원회장 ▲초대 양주시 족구연합회장 ▲양주시체육회 이사 및 부회장 등을 지내며 양주시 체육발전에 많은 공헌을 한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양주시 생활체육회는 지난 1990년 양주군 생활체육회를 구성 초대 김정근 회장 취임을 시작으로 현재 6대 김기홍 회장에 이르기까지 35개 종목 1만1천명이 가입된 거대조직으로 발전돼 양주시 체육발전과 체육인의 화합 등 시민 생활체육활동에 많은 기여를 해온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