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역의 각계 분야 전문가와 리더들이 참여하고 있는 자문위원회는 포천신문의 질을 높이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며 “특히 포천신문산악회 회장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면서 자문위원회를 잘 이끌어주신 이보용 위원장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보용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디지털 포천신문은 최근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강화하고 산악회카페와 유머카페를 신설해 커뮤니티 기능 또한 다양해져 이제 하루 방문자가 20만명을 훌쩍 넘어서고 있다”며 “포천신문의 이같은 성장에는 자문위원들의 협조와 성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정기회의에서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사업의 착공 시기, 국도 43호선 우회도로 개설 추진 현황, 공직자 재산공개, 포천시 인허가 관련 검찰 수사, 신평3리 일반산업단지 기공, 신읍동 일대 주차난 등 포천시 현안에 대한 포천신문 보도와 향후 전망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
한편, 자문위원회는 올해는 야유회 및 단합대회를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오는 5월 28일 개최되는 포천신문산악회 대둔산(새만금방조제) 정기산행으로 대체하기로 하고 전 자문위원이 참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