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범 군민 폐휴대폰 모으기 운동 추진
5월 30일까지…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 도울 계획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04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연천군은 각 가정이나 기관 등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는 폐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오는 5월 30일까지 추진한다.
연천군은 각 가정 및 직장에서 방치하고 있는 폐휴대폰을 수거하여 환경 보전과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이번 운동을 마련했다.
최근 스마트폰 등 첨단기능제품 출시 등으로 휴대폰 교체주기가 짧아져 매년 폐휴대폰 발생량과 함께 가정 등에 방치되고 있는 폐휴대폰이 매우 증가하고 있지만 수거․재활용되는 실적은 매우 저조하다.
이에 군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폐휴대폰 수거 목표를 1천대로 설정하고 폐휴대폰 수거와 홍보에 나섰다. 이번 운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 등은 관공서 및 각급 학교, 읍·면사무소 등에 설치된 수거 창구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이번에 수집되는 폐휴대폰 중 사용이 가능한 폐휴대폰은 분류, 수출 또는 판매해 재사용하고 사용이 불가능한 휴대폰은 처리업체에 매각할 방침이며, 판매한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폐 휴대폰 모으기 사업을 통해 잠자고 있는 폐휴대폰을 수거하여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며 “폐휴대폰 수거운동에 각급 기관․단체 및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장영광 기자 / prostar44@gamil.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0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충남지역에서 진행중인 2026년 충무훈련..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