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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꽃잔디’의 분홍빛 유혹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1년 04월 04일
겨울이 훌쩍 지나가고 ‘꽃잔디’가 피어나고 있다. 작은 키에 가지가 매우 많이 갈라져서 잔디와 같이 지면을 완전히 덮고 퍼져나가기 때문에 ‘꽃잔디’라 불려왔으며, 꽃모양이나 줄기의 생김새가 패랭이꽃을 닮아서 ‘지면패랭이꽃’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러한 형형색색 봄꽃들이 봄기운을 충분히 느끼게 해 주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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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 포천신문 시민기자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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