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 ‘우수상’
상사업비 3천만원 받아…최우수상에 고양시 선정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01일
양주시가 최근 2011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결과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개발제한구역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할 21개 시·군에 대하여 주민지원사업 지원, 관리실태 점검 등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양주시는 중점평가분야에서 개발제한구역 관리(일반관리 및 특수시책 등), 주민지원사업추진에서 장흥 작은도서관 건립, 남방3통 구거정비공사, 생활비용보조금 지원사업이 우수하다고 인정받았으며, 정기보고 처리실태 등을 평가받아 상사업비 3천만원을 받는다.
평가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2주간 실시됐으며 평가기준일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평가주체로는 경기도 지역정책과장을 주축으로 4개조 13명이 제2청 특별대책지역과가 합동으로 실시했다.
개발제한구역 관리 실태 평가는 불법행위 발생 예방활동, 주민지원사업 추진 등을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한 시·군에 상사업비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최우수상은 고양시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은 양주시와 화성시, 장려상은 수원시, 성남시, 부천시, 군포시, 하남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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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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