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면에 따르면, 일동면 여성예비군은 일동면의 지역축제로 자리 잡은 ‘일동·오뚜기 한마음 축제’ 시 추억의 병영코너를 전담하는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와 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올해에도 그 역할이 기대된다.
일동면 여성예비군은 지난 2006년 9월 이철휘 부군단장(현 2작전 사령관)주관으로 가졌으며, 이옥화 소대장을 핵심으로 4개 분대로 편성돼 지역봉사활동과 민·군 유대관계 증진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
지난 2008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6.25 참전 국가유공자들을 모시고 안보관광과 오찬을 대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일찍이 1촌 결연을 맺은 8사단 번개부대의 한 병사가 수술비 마련으로 형편이 어렵자 자발적 기금마련에 동참해 지역 일간지에 몇 차례 보도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