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의제21실천협의회(회장 이상훈)는 지난 3월 25일 여성회관 3층 청성홀에서 ‘실천사업보고회 및 2011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윤영창 경기도의원, 이만구 포천문화원장 등 내·외빈과 포천의제21 위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 및 총회는 동영상 창립 10주년 기념 워크숍 동영상 상영, 일동고 ‘이클립스’ 밴드의 공연, 2011년 분과 사업계획보고,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안건 심의, 상임회장 선출, 감사패 전달 및 우수위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상임회장에는 이상훈 회장이 연임하게 돼, 향후 2년 더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이상훈 회장은 개회사에서 “올겨울의 매서운 추위 자체가 지구 온난화를 통한 기후변화 현상이라는 점에서 앞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 이라며 “환경문제와 지역의 지속가능 발전을 함께 생각하는 의제21 가족분들은 이런 문제들에도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환경 지킴이 역할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포천의제21은 이날 행사에서 일회용품 종이컵 사용을 지양하고 개인컵을 사용하도록 해, 환경단체로서의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
↑↑ 이상훈 상임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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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고 ‘이클립스’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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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의제21은 이날 행사에서 일회용품 종이컵 사용을 지양하고 개인컵을 사용하도록 해, 환경단체로서의 모범을 보이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