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서장 신종훈)는 봄철을 맞아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 예방활동 등을 강화하여 화재로 안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지난 3월 1일부터 4월 30까지 2개월간 봄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안전한 봄철나기를 위해 통신촬영시설, 교육연구시설, 청소년시설, 위험예상시설 등에 특별소방점검을 실시하며, 해빙기 대비 공사장 등 선제적 예방활동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불 예찰활동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기반조성을 위해 시설 관계자 및 방화관리자 등에게 현지 방문교육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2011 봄철 소방안전대책’은 포천시민의 생활 안전문화정착과 함께 산불진압 지원체제 구축과 연계해 추진된다”며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