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 경기지방경찰청 제2차장은 지난 3월 25일 포천경찰서를 방문해 ‘소통과 화합의 통한 조직문화 쇄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김수정 차장은 4층 강당에서 가진 직원과의 만남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상의하달식의 조직문화를 탈피하고 모든 직원이 인격의 주체로서 존중되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강조하고 어렵게 들어온 직장인만큼 직업의 소중함을 항상 되새기며 개인생활에서도 여유를 가지고 자기계발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 차장은 이어 “경찰력의 극대화와 더불어 기본업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법과 원칙에 의한 업무처리 및 의무위반행위방지 특히, 돌출행동으로 조직전체의 명예에 누를 끼쳐서는 안된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