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승진훈련장서 ‘천안함 1주기’ 합동훈련 열려
3군 사령관 주관…안보단체, 지역주민 등 2천명 참관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3월 24일
포천시 영북면 승진훈련장에서는 지난 3월 24일 천안함 침몰 1주기를 맞아 공지합동 화력 훈련이 진행됐다.
3군 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전 과정이 안보단체, 학군단, 지역주민 등 2천 여명에게 공개됐다. 훈련은 위력사격과 공격전투사격 등 두 가지로 1시간가량 진행됐으며, 공격전투사격에는 F-15K까지 합세해 그 위용을 자랑했다.
군 관계자는 “상시 실시하고 있는 공지합동 훈련이지만 천안함 1주기를 맞아 훈련 규모를 늘려 일반인에게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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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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